광명시축구협회, 2023년 안녕·선전 기원 시축식

광명시축구협회, 2023년 안녕·선전 기원 시축식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3-02-06 23:19
수정 2023-02-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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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승원 광명시장과 24개 단위 축구회 임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시축식을 가진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명시축구협회 제공
서박승원 광명시장과 24개 단위 축구회 임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시축식을 가진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명시축구협회 제공
경기 광명시축구협회는 5일 하안동 국유지(구 근로청소년복지관) 운동장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24개 단위 축구회 임원을 비롯한 축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명시축구협회 회원들의 무사 안녕과 한 해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낸 후 신년 시축 및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생활체육 발전에 도움을 주고 계시는 광명시축구협회 임원들을 비롯한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 시민운동장 공사가 마무리되면 광명시 축구 발전에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오호근 광명시축구협회 회장은 “축구협회를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광명시와 광명시의회에 감사하다”며 “올 한해 부상 없이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많은 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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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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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명시축구협회는 올해 유소년을 위한 I-리그부터 50대, 60대, 여성축구단까지 세대별, 성별 축구대회 개최와 출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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