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회를 맞게 된 아시아프는 매년 아시아 국적의 대학(원)생과 35세 이하의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아트페어이다. 아시아프를 통해 미래 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과 현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볼 수 있다.
주예은 학생은 아시아프에 첫 응모를 했고 응모할 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망설임도 있었는데 지도 교수님께서 지지해주시고 응원의 말씀을 해주셔서 용기 내서 지원할 수 있었다. 이번 당선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욱 좋은 작가로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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