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지방선거 휴일을 맞아 붐비고 있다.
부산시는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을 2일 부분 개장하고 초여름 손님맞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운대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앞 300m와 송정해수욕장 임해봉사실 앞 150m에서 해수욕을 허용하고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한다.
부분 개장 기간에는 파라솔을 설치하지 않는다.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 송도·광안리·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과 함께 전면 개장해 8월 3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