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귀성 자제 당부에도… 발길은 고향 앞으로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으로 떠나는 가족 단위 귀성객이 27일 서울역에서 줄을 서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열차 승강장으로 내려가고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6일 동안을 설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한 귀성·귀경을 위해 방역을 포함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2022-0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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