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대구의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58명이었다. 이 중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43명이다. 동구 체육시설과 관련해 4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달성군 종교시설과 관련해서 23명이 확진됐고 남구 체육시설과 관련해서 15명이 확진됐다. 중구에서는 음식점 지인 모임과 관련해 12명, 학교 운동부 관련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달서구에서는 사업장 관련 5명, 체육시설 관련 4명, 일가족 관련 3명 등이 확진됐다. 이 밖에 서구 학원 관련 9명, 수성구 의료기관 관련 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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