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전국대표자 총파업 선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CJ 대한통운 택배노조가 오는 28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나선다.
택배노동자들은 CJ대한통운이 택배노동자들의 과로사를 막기 위해 국민들이 합의해 준 택배요금 인상액의 4800억원 중 3500억원을 자기 초과 이윤으로 가져가고 있으며 저상탑차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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