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는 A양 아버지인 30대 후반 B씨가 목에 자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A양이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는 교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두 사람을 발견했다.
집에는 A양과 B씨만 살고 있었으며 외부인의 침입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양의 시신을 부검하는 한편 B씨가 의식을 되찾는 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