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종교단체 “민주노총 위원장 강제연행 규탄”
3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열린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강제연행 규탄! 집회자유 보장! 시민사회종교단체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1.9.3 연합뉴스
시민사회종교단체, 민주노총 위원장 강제연행 규탄 기자회견
3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열린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강제연행 규탄! 집회자유 보장! 시민사회종교단체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1.9.3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열린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강제연행 규탄! 집회자유 보장! 시민사회종교단체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1.9.3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