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주 양천구의원 2년 연속 지방의정대상

유영주 양천구의원 2년 연속 지방의정대상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21-08-25 16:39
수정 2021-08-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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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육성, 지원 조례 등 22건 제개정
“운영위원장으로 민주,효율 운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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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서울 양천구의회 유영주 운영위원장이 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지방의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서울 양천구의회 유영주 운영위원장이 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영주 의회운영위원장이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는 ‘지방의정대상’을 2년 연속으로 받았다.

25일 구에 따르면 유 의원은 평소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서울 자치구의회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특히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인 올해 받는 상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유 의원은 ▲양천구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의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 ▲양천구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 ▲양천구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양천구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양천구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민 복리 증진에 연관된 조례 22건을 제·개정 했다. 또 ‘LED 간판사업 관련 질의 및 개선대책 촉구’, ‘구행정(인허가 건 등) 및 각종 고발 건’, ‘실효성 있는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구정질문을 해 구민 목소리를 대변했다.

이종민 서울시의원 “좋은 사업일수록 더 세심하게”… ‘더 아름다운 결혼식’ 이용편의·공정성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민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제340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서울시 여성가족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공공예식장 사업인 ‘더 아름다운 결혼식’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예약 편의성과 협력업체 배정의 공정성, 실제 예식비용 관리 등 이용자 중심의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공원과 한옥, 문화시설 등 서울의 공공공간에서 자신만의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2024년 155건이던 예식 실적이 2025년 280건으로 늘었고 2026년 563건, 2027년 631건의 예약이 확정되는 등 사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먼저 원하는 날짜에 예약할 수 있는 예식장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장소마다 예약 상태 표시 방식이 제각각이라며, 날짜별 가용 장소와 수용인원, 주차 및 피로연 가능 여부, 비용 등을 일목요연하게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함께 취소 일정 공석 안내 및 재배정 체계의 개선을 촉구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의 이용후기가 2025년 12월 이후 한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생생한 이용후기와 불편 사항, 이에 대한 개선 조치 결과를 주기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에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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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은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책임감을 갖고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연속해서 받게 돼 구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의회운영에 노력하며, 구민과 함께 더 성장하는 구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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