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최재란 의원, 지방의정대상 수상

양천구의회 최재란 의원, 지방의정대상 수상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21-05-31 19:07
수정 2021-05-3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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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적극적 의정활동 평가
영유아, 청소년 보호·지원 조례안 중점 입법

최재란 양천구의원이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재란 의원 제공
최재란 양천구의원이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재란 의원 제공
최재란(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서울 양천구의회 의원이 최근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는 지방의정대상을 받았다.

31일 양천구의회에 따르면 최 의원은 평소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서울 자치구의회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평가 받아 상을 탔다.

최 의원은 활발한 의정 연구를 통해 ▲양천구 혁신교육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근로용어 일괄 정비를 위한 양천구 생활임금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양천구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양천구 장애위험군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양천구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지속적인 입법활동을 해 왔으며,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최 의원은 “구의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구민과 적극 소통하며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좋은 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라며 “의정활동에 더 열심히 임해 구민과 함께 더욱 성장하는 구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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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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