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오후 9시까지 210명 확진…또 200명대

[속보] 서울 오후 9시까지 210명 확진…또 200명대

최선을 기자
입력 2021-04-16 21:23
수정 2021-04-16 21: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4차 고비에 직면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4.16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4차 고비에 직면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4.16 뉴스1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0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3일부터 나흘째 200명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 5280명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197명이 발생했는데, 3시간 만에 13명이 추가됐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