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앞에 빨간 신호등이 켜 있다. 연합뉴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 수사관들을 보내 이번 수사와 관련된 서류와 물품을 확보하고 있다.
압수수색은 국토교통부 외에도 경남 진주 LH 본사와 북시흥농협 등 6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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