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1운동 정신’으로 코로나도 극복
제102주년 3·1절을 나흘 앞둔 25일 서울시청 외벽 ‘꿈새김판’에 ‘3·1운동은 하루로 끝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요즘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겨 난관을 이겨 내자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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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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