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8일 2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약 9개월 동안 네이버 중고나라 등에서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인 후 돈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190여명을 대상으로 티켓 판매 사기를 벌였고, 76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전국 경찰서에 접수된 190건을 받아 피의자를 특정해 잠복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