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용산구는 이날부터 역사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각 현장 선착순 정원 10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부분 옛 용산미군기지 개방 부지(옛 미군장교숙소 5단지, 서빙고로 221)를 찾은 시민들이 최승원 역사 문화 해설사의 안내로 부지내 주요 시설?공간에 대한 역사 문화 지리적 배경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용산구는 이날부터 역사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각 현장 선착순 정원 10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국토교통부와 용산구는 이날부터 역사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각 현장 선착순 정원 10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국토교통부와 용산구는 이날부터 역사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각 현장 선착순 정원 10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11.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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