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때 이른 추위에 덜덜… 오늘 낮부터 풀려요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추웠던 4일 서울 광화문에서 두꺼운 패딩을 입은 시민이 모자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이날 서울 남부 최저기온은 영상을 기록했으나 은평구(영하 4.9도) 등 북부는 영하로 떨어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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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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