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신라젠 소액주주 연대인 신라젠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신라젠 17만 소액주주들은 검언유착의 피해자라고 호소하며 신라젠 거래재개를 촉구하고 있다. 2020.8.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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