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와룡공원 일대 야간 수색

[서울포토] 와룡공원 일대 야간 수색

신성은 기자
입력 2020-07-09 23:12
수정 2020-07-0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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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연락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9일 경찰이 성북동 와룡공원 주변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2020.7.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연락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9일 경찰이 성북동 와룡공원 주변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2020.7.9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연락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9일 경찰이 성북동 와룡공원 주변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2020.7.9

오금란 서울시의원, 스마트경로당 확대·중식 주 5일제 현황 점검…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금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지난 20일 서울시 어르신복지과와 경로당 운영 및 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 부위원장은 ‘스마트경로당 확대’와 ‘중식 주 5일제 운영 현황’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보완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와 스마트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경로당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총 185개소가 조성 완료 또는 추진 중이며, 2026년에는 추가로 55개소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노원구는 ‘2026년 스마트경로당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18개소, 총 9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공릉1동 공덕경로당·공릉행복경로당·한마음경로당, 공릉2동경로당을 비롯한 노원구 관내 총 18개소에 ICT 화상 플랫폼, 키오스크 체험 기기, 스마트 테이블, 스마트 운동 기기, 헬스케어 및 IoT 안전관리 시스템 등이 구축되어 맞춤형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오 부위원장은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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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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