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발언하는 조희연 교육감 박지환 기자 입력 2020-05-26 13:02 수정 2020-05-26 13:0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05/26/2020052650006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5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열린 등교수업 후속대책 및 3차 추경예산안 제출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희연 교육감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5.2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5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열린 등교수업 후속대책 및 3차 추경예산안 제출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희연 교육감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5.2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5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열린 등교수업 후속대책 및 3차 추경예산안 제출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희연 교육감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5.26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주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 방문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지난 17일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연 ‘2026 서울안전한마당(슬로건 :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 현장을 방문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 삶 속에 안전문화가 한층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게끔 다각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현장에 도착한 위원회 위원들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부스들을 하나하나 순회하면서 현장 운영 및 지원에 애쓰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이어서 개최된 안전다짐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안전다짐식에서 축사를 맡은 박칠성 위원장(구로4)은 “지난 20년 동안 서울안전한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대표적 안전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이번 행사가 안전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주최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사흘에 걸쳐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를 포함한 75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