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40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서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오월 광주의 정신을 심장과 영혼에 새깁니다”라는 방명록을 작성했다. 2020. 5. 18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