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라북도 페이스북
25일 전라북도는 페이스북을 통해 긴급안내문을 걸고 이같은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안내문에는 “최근 SNS에 확진환자가 방문했던 식당 및 영화관 등의 영수증을 구매한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며 “가짜 접촉자 행세를 하며 부당한 이득(휴가 및 공가)을 취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적혔다.
보건당국은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고, 이 공간에서의 접촉자는 자가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이처럼 공개된 정보를 악용해 영수증 거래 행위가 성행한다는 게 전라북도 측의 설명이다.
도는 그러면서 “만약 가짜 영수증을 이용해 금전적·물질적 이득을 취한다면 이는 업무방해·사기 등의 범죄”라며 “혹시라도 영수증을 매매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