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7회 교정대상 시상식
서울신문사와 법무부, 한국방송공사(KBS)가 2일 공동 개최한 ‘제37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광헌(앞줄 오른쪽 일곱 번째) 서울신문사 사장과 박상기(여섯 번째) 법무부 장관, 정인화(다섯 번째) 민주평화당 의원, 정필모(네 번째) KBS 부사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상의 영예는 박윤규(두 번째 줄 오른쪽 세 번째) 창원교도소 교정위원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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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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