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벚꽃길 함께 걸어봄
7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열린 ‘2019 여의도 벚꽃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즐기고 있다. 이날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20.3도를 기록하는 등 완연한 봄 날씨에 전날 다소 나빴던 미세먼지도 걷혀 곳곳이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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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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