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종 청운대 제7대 총장 취임

이우종 청운대 제7대 총장 취임

이천열 기자
이천열 기자
입력 2018-12-20 11:32
수정 2018-12-20 11: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우종 제7대 청운대 총장이 20일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장은 서울대에 입학해 공학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가천대 부총장, 서울시·인천시·경기도의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각각 지냈다. 총장 임기는 4년이다. 이 총장은 취임사에서 “지방대가 과거와 전혀 다른 어려움에 직면했으나 동시에 기회이기도 하다”며 “충남도청 인접, 수도권 고속전철 개통 등 이점을 활용해 대학발전을 이끌겠다”고 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이미지 확대
이우종 청운대 신임 총장이 20일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장은 ‘지방대가 위기에 직면했으나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청운대 제공
이우종 청운대 신임 총장이 20일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장은 ‘지방대가 위기에 직면했으나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청운대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