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종 청운대 제7대 총장 취임

이우종 청운대 제7대 총장 취임

이천열 기자
이천열 기자
입력 2018-12-20 11:32
수정 2018-12-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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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종 제7대 청운대 총장이 20일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장은 서울대에 입학해 공학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가천대 부총장, 서울시·인천시·경기도의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각각 지냈다. 총장 임기는 4년이다. 이 총장은 취임사에서 “지방대가 과거와 전혀 다른 어려움에 직면했으나 동시에 기회이기도 하다”며 “충남도청 인접, 수도권 고속전철 개통 등 이점을 활용해 대학발전을 이끌겠다”고 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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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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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종 청운대 신임 총장이 20일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장은 ‘지방대가 위기에 직면했으나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청운대 제공
이우종 청운대 신임 총장이 20일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장은 ‘지방대가 위기에 직면했으나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청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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