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이스(MICE) 미래인재의 날 개최

서울 마이스(MICE) 미래인재의 날 개최

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입력 2018-11-21 15:03
수정 2018-11-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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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23일부터 2018 서울 마이스(MICE) 미래인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이스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관광 수입 증대뿐 아니라 도시 홍보의 수단으로도 여겨지면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는 서울시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관광재단이 주관한다. MICE 분야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의 업계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200명 이상의 관련 분야 청년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퀴즈대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및 개최 주역인 나승연 오라티오 대표와 김은주 제일기획 프로의 강연, 고민상담 토크 등 순으로 이뤄진다.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는 “미래인재의 날은 서울시 신성장동력 산업인 MICE 분야의 예비 인재들이 업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민 서울시의원 “좋은 사업일수록 더 세심하게”… ‘더 아름다운 결혼식’ 이용편의·공정성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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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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