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만에 고국 품으로 돌아온 전사자 유해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에서 한국군 故 윤경혁 일병과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엔군 유해가 봉환되고 있다.2018.7.13사진공동취재단
68년만에 고국 품으로 돌아온 전사자 유해
13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에서 하와이를 경유해 한국으로 들어온 미1기병단 소속 고 윤경혁 일병의 유해와 미국으로 가는 신원 미확인의 미군유해가 운구 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윤경혁 일병의 유가족과 송영무 국방부장관 ,벤트 부룩스 UN군 사령관등이 참석 했다. 2018.-7.13사진공동 취재단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장에 송영무 국방부장관 참석
13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장에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참석 하고 있다. 2018.-7.13사진공동취재단
안주영기자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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