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이날 청와대 앞에서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어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문재인 정부 노동존중 정책의 실질적 파탄을 선언한 것”으로 규정하고 “오늘부터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포함한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농성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한다”며 “최저임금 삭감법을 폐기하라, 노동자와 국민들의 민심을 받들어 거부권을 행사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청와대 앞 농성 외에도 6월 한 달 동안 ‘최저임금 개악법 폐기 100만 범국민 서명운동’을 하고 지방선거 기간에는 ‘최저임금 삭감 정당 후보 심판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