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에 ‘4·19혁명 첫 발포현장’ 동판 설치

청와대 앞에 ‘4·19혁명 첫 발포현장’ 동판 설치

입력 2018-04-16 23:16
수정 2018-04-1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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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에 ‘4·19혁명 첫 발포현장’ 동판 설치
청와대 앞에 ‘4·19혁명 첫 발포현장’ 동판 설치 4·19 혁명 58주년을 맞아 당시 시민을 향한 첫 발포가 있었던 청와대 앞에 이를 알리는 바닥 동판이 설치됐다. 서울시는 청와대 영빈관 맞은편 분수광장 보도에 국가 폭력에 대한 저항을 상징하는 역삼각형의 바닥 동판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동판은 가로·세로 35㎝ 크기다. 이곳은 1960년 4월 19일 화요일 오후 1시 40분 경무대(현 청와대) 앞으로 몰려든 시민을 향한 국가 권력의 첫 발포가 있었던 현장이다.
서울시 제공
4·19 혁명 58주년을 맞아 당시 시민을 향한 첫 발포가 있었던 청와대 앞에 이를 알리는 바닥 동판이 설치됐다. 서울시는 청와대 영빈관 맞은편 분수광장 보도에 국가 폭력에 대한 저항을 상징하는 역삼각형의 바닥 동판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동판은 가로·세로 35㎝ 크기다. 이곳은 1960년 4월 19일 화요일 오후 1시 40분 경무대(현 청와대) 앞으로 몰려든 시민을 향한 국가 권력의 첫 발포가 있었던 현장이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의 현장에서 정책으로... 의정 여정을 기록하다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관악대장일꾼 유정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전 국회의원이자 방송인인 정한용 씨와 대담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관악대장일꾼 유정희는 시민활동가로 관악에서 출발해 지역정치로 이어져 온 유 의원의 삶과 의정 철학을 담은 기록이다. 유 의원은 주민들의 생활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꾸준히 기록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온 지역 정치인이다. 유 의원은 도림천 복원, 관악산 일대 정비 등 관악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간극을 조율하며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만들어 왔다. 현장에서 제기된 요구를 제도와 예산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은 그의 의정활동을 관통하는 핵심 특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고민정, 권향엽, 박선원, 박주민, 서영교, 윤후덕, 이용선, 전현희, 정태호(가나다순) 등 다수의 국회의원이 추천사를 통해 책의 출간 의미를 함께했다. 또한 곽동준, 김기덕, 김정욱, 성규탁, 이범, 조흥식(가나다순) 등 학계와 정계 인사들도 추천사를 통해 유 의원의 문제의식과 실천을 평가했다.
thumbnail -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의 현장에서 정책으로... 의정 여정을 기록하다

서울시 제공

2018-04-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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