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근혜 전 대통령, 1심서 ‘징역 24년·벌금 180억원’

[영상] 박근혜 전 대통령, 1심서 ‘징역 24년·벌금 180억원’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8-04-06 17:43
수정 2018-04-06 17: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 및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 및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박근혜(66)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4년의 중형과 벌금 180억원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6일 박 전 대통령의 공소사실 18가지 가운데 16가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4년 및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은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이었다.


박 전 대통령이 받은 징역 24년은 최순실씨가 받은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보다 무거운 형이다. 이날 오후 2시10분 재판이 시작된 지 1시간 42분 만의 선고였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