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끝없이 배달되는 사랑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백사마을에서 저소득층 가정이 겨울철 난방용으로 사용할 연탄을 나르고 있다.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따르면 2017년 현재 전국에서 연탄을 사용하는 집은 총 13만 464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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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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