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다윤이 ‘눈물의 배웅’

은화·다윤이 ‘눈물의 배웅’

입력 2017-09-25 22:26
수정 2017-09-2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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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다윤이 ‘눈물의 배웅’
은화·다윤이 ‘눈물의 배웅’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25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조은화·허다윤양의 운구 차량을 묵념으로 배웅하고 있다. 이날 은화·다윤양의 유해는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별식을 마친 뒤 단원고 교실을 찾아 교사, 학생들과 작별 인사를 했다. 40여분간 학교에 머문 은화·다윤양의 유해는 마지막 하교를 하고는 다른 세월호 희생자들이 잠든 화성 효원납골공원에 안치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25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조은화·허다윤양의 운구 차량을 묵념으로 배웅하고 있다. 이날 은화·다윤양의 유해는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별식을 마친 뒤 단원고 교실을 찾아 교사, 학생들과 작별 인사를 했다. 40여분간 학교에 머문 은화·다윤양의 유해는 마지막 하교를 하고는 다른 세월호 희생자들이 잠든 화성 효원납골공원에 안치됐다.

이종민 서울시의원 “좋은 사업일수록 더 세심하게”… ‘더 아름다운 결혼식’ 이용편의·공정성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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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9-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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