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4시 6분께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성안길 내 5층짜리 상가건물의 2층 외부 계단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붙은 실외기에서 연기가 치솟자 이 건물 4층 연극 공연장에 있던 관람객 25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15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이 붙은 실외기에서 연기가 치솟자 이 건물 4층 연극 공연장에 있던 관람객 25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15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