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연합뉴스
버려진 시민의식
무더위에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강원 속초시의 한 해변에 놓인 공용의자에 각종 일회용 음료잔과 먹거리 포장지 등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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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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