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부면허시험장에서 좀비 복장을 한 모델들이 도로교통공단의 ’졸음운전 예방캠페인’을 소개하며 운전자를 끌고 가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매년 100여 명씩 사망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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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매년 100여 명씩 사망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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