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2분쯤 지하철 2호선 강변∼종합운동장역 구간에서 연속자동열차제어장치가 고장났다.
연속자동열차제어장치 고장은 강변역과 종합운동장 사이에 있는 신호 기계실에서 일어났다. 이에 따라 한때 이 구간에서 시속 45㎞로 서행 운행하면서 내선 강변→종합운동장, 외선 종합운동장→구의 구간에서 운행이 2∼3분씩 늦어졌다.
연속자동열차제어장치는 열차와 관제 사이 신호를 자동으로 주고받게 하는 장치다.
서울메트로는 고장이 발견된 뒤 관계자를 현장에 보내 복구 조치를 했고, 종합운동장역에 현장지휘소를 마련했다. 승객에게는 열차 지연에 대한 안내 방송을 했다.
서울메트로는 “오전 7시 46분 복구를 마치고 현재 2호선 전 구간에서 열차가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