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근무지 마지막 들른 故김창호 경감
고(故) 김창호 경감의 영정이 고인의 근무지였던 서울 강북구 번동파출소를 지나고 있다. 이날 오전 송파구 경찰병원에서는 지난 18일 발생한 오패산터널 사제총 난사사건으로 숨진 김 경감의 영결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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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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