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건설 노조 1만 4000여명 총파업
민주노총 건설노동조합 조합원 1만 4000여명(경찰 추산)이 6일 서울광장에서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하고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이날 집회에서 적정 임금 도입과 불법 도급 문제 해결을 위해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등 18개 법·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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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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