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전선 북상.
네이버 캡처.
제주도와 남해안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고 늦은 오후부터 강수확률 60%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10∼40㎜(제주도산간 30∼80㎜), 전남·경남이 5∼10㎜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다음날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아침까지는 서해안과 일부 중부내륙에, 밤부터 다음날 아침 사이에 서해안·남해안·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3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경남북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의 경우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