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횡단보도에서 열린 3색 패션쇼

[서울포토] 횡단보도에서 열린 3색 패션쇼

입력 2016-06-02 14:52
수정 2016-06-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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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원, 광장, 보행전용거리, 청계천 등 서울의 명소를 패션쇼 무대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시민 누구나 패션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서울 365패션쇼의 일환으로 열렸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원, 광장, 보행전용거리, 청계천 등 서울의 명소를 패션쇼 무대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시민 누구나 패션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서울 365패션쇼의 일환으로 열렸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원, 광장, 보행전용거리, 청계천 등 서울의 명소를 패션쇼 무대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시민 누구나 패션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서울 365패션쇼의 일환으로 열렸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시민 생명 구하는 ‘서울살리기! 실전 CPR 훈련’ 성공리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20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CPR)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을지훈련)’ 기간 중에 전격 실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안보 및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는 각오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서울살리기’ 안보·안전 행보에 앞장섰다. 이날 훈련은 1분 1초의 골든타임을 다투는 위급 상황에서 의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5명의 시민초기대응 시민강사의 밀착 지도 아래 진행된 교육은 ▲119 신고 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하임리히법) 대처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원들은 실습용 훈련 교구와 기도 폐쇄 조끼 등 즉각 피드백이 가능한 장비를 활용해 구슬땀을 흘리며 동참했다. 그 결과 38명 전원이 교육 이수증을 거머쥐며 위기 속 ‘서울살리기’를 이끌 리더로서의 역량을 확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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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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