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횡단보도에서 열린 3색 패션쇼

[서울포토] 횡단보도에서 열린 3색 패션쇼

입력 2016-06-02 14:52
수정 2016-06-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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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원, 광장, 보행전용거리, 청계천 등 서울의 명소를 패션쇼 무대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시민 누구나 패션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서울 365패션쇼의 일환으로 열렸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원, 광장, 보행전용거리, 청계천 등 서울의 명소를 패션쇼 무대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시민 누구나 패션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서울 365패션쇼의 일환으로 열렸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원, 광장, 보행전용거리, 청계천 등 서울의 명소를 패션쇼 무대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시민 누구나 패션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마련한 서울 365패션쇼의 일환으로 열렸다.

홍재희 서울시의원,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체계 점검 등 시민 비용부담 개선 실효성 강화 촉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서5)은 지난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체계와 주요 환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립장례식장 다회용기 이용료 등 시민 비용부담의 적정성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홍 의원은 질의에서 제시한 자료를 토대로 서울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347개소 가운데 약 98%가 4·5종 소규모 사업장이라는 점을 짚고, 이들 사업장에 대한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기기가 실제 오염물질 배출량을 직접 측정하는 장치가 아니라 방지시설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는 장치라는 점을 들어, 모니터링 강화가 실질적인 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했다. 이어 10월부터 성동·강서·구로·금천·영등포 등 5개 자치구에서 IoT 부착 사업장의 모니터링 주기를 월 1회에서 일 1회로 강화한 이후 이상신호 발생 현황과 후속 조치 절차를 물었다. 윤재삼 기후환경본부장은 방지시설 미가동을 확인하기 위한 조치이며, 이상신호가 나타나면 자치구 공무원이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시 행정지도를 한다고 설명했다. 강화 이후의 발생 현황에 대해서는 월보를 확인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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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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