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1시께 전북 김제시의 한 저수지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 주민은 “저수지 가장자리에 사람이 죽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된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으며, 흉기 등으로 신체를 훼손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서 신분증 등 소지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성의 지문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 주민은 “저수지 가장자리에 사람이 죽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된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으며, 흉기 등으로 신체를 훼손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서 신분증 등 소지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성의 지문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