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산불화재 대비 훈련 중인 소방 대원들 이선목 기자 입력 2016-04-19 16:36 수정 2016-04-19 16: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6/04/19/2016041950023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산불화재 대비 합동 훈련 중인 소방 대원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산하 도봉소방서는 도봉산 소재 광륜사 뒤 공터에서 산불화재 대비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2016.4.19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산불화재 대비 합동 훈련 중인 소방 대원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산하 도봉소방서는 도봉산 소재 광륜사 뒤 공터에서 산불화재 대비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2016.4.19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산하 도봉소방서는 도봉산 소재 광륜사 뒤 공터에서 산불화재 대비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지역구 7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 73억 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전농1, 2동, 답십리1동 내 7개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으로 총 73억 4012만원이 확정된 것을 확인하고 적극 환영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답십리초 차양시설 개선 2200만원 ▲전곡초 체육관 화장실 개선 등 2억 9000만원 ▲전농초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41억 9000만원 ▲동대문중 교문시설 개선 등 4억 5000만원 ▲숭인중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20억 3000만원 ▲전농중 그린스마트 스쿨 설계 등 3억원 ▲전일중 시청각실 시설 개선 5400만원으로 학교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영됐다. 그동안 지역 내 일부 학교는 노후된 바닥재와 열악한 화장실, 낡은 전력 시설 등으로 인해 학생과 교직원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끊이지 않았다. 이번 예산 확정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지면서, 학생들이 훨씬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화된 시설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의안 의원은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 늘 염려하시던 학교 내 노후 시설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