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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 캠퍼스서 울려 퍼지는 군가
올해 중으로 현역 여군의 숫자가 1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신여대 56기 신입 학군사관후보생들이 7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캠퍼스에서 아침점호를 마친 뒤 줄지어 뜀걸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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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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