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졸업식이 열린 12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은 유가족이 희생 학생의 자리를 살펴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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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학생과 교사 등 262명이 희생된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의 제9회 졸업식이 12일 진행됐습니다.
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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