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김진국씨
김진국씨
김씨는 미역 등 해조류 양식을 통해 지역 특산품 품종 개발에 헌신하고 있다. 해조류와 전복양식으로 소득 창출을 이뤘으며 황복, 해삼 등 신품종 양식에도 도전하고 있다. 진도 실업고를 졸업한 뒤 대불대 중국어학과를 다니다 중퇴했다. 진도국청년수산연합회, 진도청년회의소를 통해 적극적인 지역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국씨
2015-12-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