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6일 한강시민공원 시설물 관리업체들로부터 뒷돈을 받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 최모(52)씨와 시설관리공단 직원 김모(41)씨, 뇌물을 건넨 건설업체 대표 김모(53)씨를 구속하고 서울시청 전·현직 공무원과 B건설 대표 장모(40)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와 김씨 등은 2010년부터 최근까지 관리 감독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김씨와 장씨 업체로부터 각각 1억 1000여만원과 2450만원의 뒷돈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2015-11-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