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아버지를 밀쳐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상해치사)로 A(37)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4시 45분께 경기도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자녀를 꾸짖는 아버지를 밀쳐 넘어뜨려 머리를 다치게 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버지가 아이들을 혼내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4시 45분께 경기도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자녀를 꾸짖는 아버지를 밀쳐 넘어뜨려 머리를 다치게 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버지가 아이들을 혼내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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