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29일 서울 한 병원 응급의료센터 출입문 옆에 중동지역 방문자 중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달라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진에게 호흡기 환자 진료 시 중동 여행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메르스 의심환자를 보건당국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15. 5. 29 손형준 boltagoo@seoul.co.kr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29일 서울 한 병원 응급의료센터 출입문 옆에 중동지역 방문자 중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달라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진에게 호흡기 환자 진료 시 중동 여행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메르스 의심환자를 보건당국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15. 5. 29 손형준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