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상의 기상 악화로 6일 인천과 섬지역을 오가는 11개 항로 여객선 가운데 인천∼백령도 항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인천 앞바다에는 3m에 가까운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영종도 삼목∼장봉, 강화도 하리∼서검, 외포∼주문 등 내륙과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10개 항로 여객선은 정상 운항한다.
인천항운항관리실의 한 관계자는 “오후에 서해 기상상황이 안 좋아질 예정”이라며 “추가로 인천∼연평도 항로 여객선도 운항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인천항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인천 앞바다에는 3m에 가까운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영종도 삼목∼장봉, 강화도 하리∼서검, 외포∼주문 등 내륙과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10개 항로 여객선은 정상 운항한다.
인천항운항관리실의 한 관계자는 “오후에 서해 기상상황이 안 좋아질 예정”이라며 “추가로 인천∼연평도 항로 여객선도 운항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