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 서울시 119특수구조단, “등반객 조난 사고, 우리가 맡는다”

[포토+2] 서울시 119특수구조단, “등반객 조난 사고, 우리가 맡는다”

입력 2015-03-30 14:30
수정 2015-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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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 훈련.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 훈련.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 훈련.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 훈련.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이 30일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백자리 훈련장에서 ‘여름철 폭우에 의한 등산객 조난사고’와 각종 ‘케이블카 사고 등 산악지역의 특수재난 발생에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능력과 인명구조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다. 훈련은 트롤리안 및 SS1 밀란 장비와 계곡횡단구조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는 (주)첼린지 코리아와 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재건축 총회 참석... 현장 중심 의정 펼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4월 25일 증가성결교회 본당에서 열린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북가좌6구역은 압도적인 입지와 규모를 바탕으로 향후 서대문구를 대표할 차세대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불광천의 쾌적한 수변 라이프를 동시에 누리는 최적의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현재 시공사로 선정된 대림산업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의원은 재건축 사업에 있어 ‘시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시간이 곧 돈이며,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 결성 이후에는 불필요한 행정적·내부적 시간 낭비를 줄이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의 부동산 공급 정책 방향과 관련하여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서울시는 규제 개혁을 넘어 규제 철폐 수준의 과감한 지원을 통해 단계별 행정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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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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