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충전 정류장, 어디인가 살펴보니

무료충전 정류장, 어디인가 살펴보니

입력 2015-02-26 16:02
수정 2015-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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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충전 정류장. G마켓 제공
무료충전 정류장. G마켓 제공
무료충전 정류장, 어디인가 살펴보니 

‘무료충전 정류장’ 

네티즌 사이에서 스마트폰 무료충전 정류장이 화제다.

G마켓은 지난 24일부터 서울시내 일부 버스정류장에서 스마트폰을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G마켓 스마트폰 서비스 충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남, 서초, 노량진 등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버스 정류소 15곳에 설치돼 있으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충전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G마켓이 모바일 쇼핑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히어로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G마켓은 스마트폰 무료 충전 서비스 외에도 시청·광화문 등을 지나는 40여대 간선버스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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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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